나만의작업실
날이 흐리기만 한 날…. 아들 요청으로 팝콘 만들었어요.

집순이ENFP
2025.03.27 12:29
조회수 32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는 오늘이네요.
뉴스를 통해 듣는 슬프고 아픈 소식들에
흐리기만 한 하늘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이와중에 저희 꼬맹이 요청으로 저는 간식을 만들었어요.
사실 어제 저녁에 먹고 싶다고 했는데
옥수수가 똑 떨어졌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배송 받아서 이따 수영 갈 때 갖고 간다고 말해 놓았어요.
매번 만들 때 마다 느끼지만 생각보다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는거죠.
팝콘기계를 살까도 고민해 봤는데 공간이 생각보다 고민이라 ...
오늘도 궁중팬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구입한 옥수수는 알맹이 거의 안 남고 잘 튀겨지네요~^^
**어서 피해가 멈추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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