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74 , 엄마생각나는 음식
오도리햇바니
2025.03.25 23:59
조회수 26
어릴때 항상 바쁘면 엄마가 급하게 싸주시던
김이랑 쌀밥이 생각이 급 나는거 있쬬~?
오늘은 하루일과 다 마치고 김이랑 밥이랑
대충 싸서 먹는대도 이렇게... 달콤하고 맛있답니다
다들 오늘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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