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슬픔을 먹어치우는 반려돌멩이
냥이72
2025.03.25 18:32
조회수 37
집에 퇴근하고 오니 반가운 택배가 도착해 있네요.
시간상점에서 당첨된 "슬픔을 먹어치우는 반려돌멩이"
이 름 : 푸 콩
생년월일 : 2025.3.25
지금은 제 곁에 없지만 강아지별로 간 저의 반려견들의
이름 첫자를 따서 푸콩이 (푸딩+콩지)
주인의 사랑을 받은 보답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슬픔을 먹어 치워준다니 행복한 일만 생기길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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