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활수집
블루문
2025.03.24 00:17
조회수 36
미적 가치가 뛰어난 소품이 많은 셀렉트숍.
꽤 취향은 비싸면 안 사지만,
정말 취향은 꽤 비싸도 사게 된다.
정말 취향은 없어서 다행이다. 휴 ᵕ᷄≀ ̠˘᷅
미국산 형광 잔에 담긴 1837 블랙티.
친절한 마스터와의 만남이 카페 등 가게에 가는 가장 큰 즐거움인 것 같다. 티백 한 번 우려 마시고 가려니 사장님께서 테이크아웃을 권유해 주셨다. 2킬로 가까운 거리지만 가까우니 또 오겠다는 멘트를 남겼다.
자신의 취향을 앞세워 오만하게 손님들을 맞는 몇 가게와는 상반되는 곳. 적절한 친절함에 깊은 배려심을 느낄 수 있었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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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꽤 와 정말 을 구분하실 수 있다니 대단하신걸요 ㅎㅎㅎ
2025.03.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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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예쁜게 많으면 고민이 시작되죠. 살까말까…뭘 살까…
가격이 너무 고가면 일찍 포기하겠지요. 늘 가치를 따지니까요. 물론 살만한 가치가 있다 싶으면 구매하겠지요.
2025.03.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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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상
예쁘당
2025.03.2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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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아
이쁘네요
2025.03.24 0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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