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식사

아리골드
2023.06.06 12:47
조회수 84
어제 잠들기전에 이주전엔가 사둔 호주산 안창살&토시살 모둠 팩을 비워내겠다 마음 먹고 누웠었는데 눈뜨자마자 실행에 옮겼습니다. 고기 뒤집기도 귀찮아서 생선구워먹을 때나 사용하는 그릴을 꺼내어 고기들을 한방에 털어 놓고 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햇반을 하나 돌렸습니다. 얼마전에 까뒀다 남아 있는 와인을 한잔 먹을까도 생각 했지만 이른 시간이라 거기까진 실행하지는 못했네요.
냉장고 한켠에 쳐박혀 있던 파김치와 전자레인지로 데워낸 밥을꺼내 허겁 지겁 고기를 함께 먹었습니다.
이렇게 고기를 궈 먹고났지만 아직 휴일 12시네요.
설거지는 저녁으로 미뤄야 겠습니다.
냉장고 한켠에 쳐박혀 있던 파김치와 전자레인지로 데워낸 밥을꺼내 허겁 지겁 고기를 함께 먹었습니다.
이렇게 고기를 궈 먹고났지만 아직 휴일 12시네요.
설거지는 저녁으로 미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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