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어령의 말
5May
2025.03.22 08:38
조회수 30
사실 결혼 전엔 손에서 놓지 않던 책이
결혼과 출산으로 너무 쉽게 놓아진거 같아요.
그럼에도 책은 꾸준히 사고 있어요.
방대한 양의 책을 소장한건 아니지만
계절이 바뀌거나,
추천을 받거나,
혹은 마음의 동요가 일어날때
꾸준히 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책이지요.
이번엔 추천받은 책을 한권 샀답니다.
필사노트는 추가금을 지불하고 세트처럼
구매했어요.
서론을 읽었는데 참 기대가 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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