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어령의 말
5May
2025.03.22 08:38
조회수 47
사실 결혼 전엔 손에서 놓지 않던 책이
결혼과 출산으로 너무 쉽게 놓아진거 같아요.
그럼에도 책은 꾸준히 사고 있어요.
방대한 양의 책을 소장한건 아니지만
계절이 바뀌거나,
추천을 받거나,
혹은 마음의 동요가 일어날때
꾸준히 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책이지요.
이번엔 추천받은 책을 한권 샀답니다.
필사노트는 추가금을 지불하고 세트처럼
구매했어요.
서론을 읽었는데 참 기대가 되는 책이예요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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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예빵순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2025.03.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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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저도 한 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2025.03.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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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모든 인간은 결국 비슷한 고통과 가치 속에서 헤메는것 같아요. 책 소개 고맙습니다~
2025.03.22 10: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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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테리어
이번 책 디자인은 더 끌리는 거 같아요~ 소장가치가 느껴져요
2025.03.22 0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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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나를 향해 쓴 글이 당신을 움직이기를’이라는 문구가 상당히 솔직하고 호소력있게 다가오네요. 즐거운 독서 되세요. ^^
2025.03.22 08: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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