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참 좋은 책
블루문
2025.03.21 00:23
조회수 30

근래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작품.
라이프집 어떤 콘텐츠에서 접했는데 평온함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분별하는 습관을 버리고 받아들임을 생활화해 현존하는 삶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됐다. 에고를 완전히 떨칠 순 없더라도 좀 더 무해한 인간이 됐으면 좋겠다.
자주 먹던 순댓국 가격이 다음 주부터 인상돼 더 이상 특을 먹지 못한다는 사실도 마음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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