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충동 평안도 족발집

뉴욕댁
2025.03.20 23:48
조회수 44
왜 이리 남의 발이 맛있을까... 야식으로 먹는 족발은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다.
요즘 족발들은 요란한 한약냄새가 나기도하고, 지나치게 달아 고유의 향기로운 돼지 족 냄새를 봉쇄한다. 그런데 오랜만에 간 이 족발집은 온전히 슴슴한 싱그러운 족발 고유의 향과 맛을 살렸다. 대자를 시켜야 앞다리가 나온다하여, 대자를 시켰는데.... 대의 기준은 많이 다른가 보다.

야들 야들, 보드랍고 담백한 족발과 지평 막걸리의 조합,
마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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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ㅋㅋㅋㅋㅋ 대자의 기준... 족발이랑 보쌈 시킬때 늘 충격인것 같아요. 이거 진짜 대자 맞나... 잘못 나온거 아닌가... 이러면서요 ㅋㅋㅋ
2025.03.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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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
윤기좔좔이네요
2025.03.2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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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야식이라 두배로 맛나겠습니다ㅎㅎ
2025.03.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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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와 밤에 보니 너무 배가고파지는 사진 큐큐ㅠㅠ
2025.03.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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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ㅎㅎㅎ 뉴욕댁님이 배달 시키신 음식은 처음봅니다.
엄청 맛있나봐요. 장춘동으로 이사까지 고려하시니..ㅋㅋㅋ
2025.03.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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