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방일기 - 배고픈 식탐요정vs.느긋한 요리사

마레제이
2025.03.20 18:49
조회수 51
오늘도 나만의 주방!!!,
플모 요리사는 바빳어요ㅎㅎ
그녀가 정성껏 만든 요리는
오븐에서 구워준 고소한 치즈가 사르르 녹아든
따끈한 어니언스프!!!
반대쪽에서는 배고픈 식탐요정(우리아들)이
발을 동동 구르며
"빨리 줘!, 배고파요!"를 외치고 있어요.
한쪽에서는 느긋하게 정성가득한 요리를~
다른 한쪽에서는 폭풍식욕!!!
오늘도 플모와 함께하는 우리집 주방은
맛있고, 따뜻하고,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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