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책의 추억

Sammy58
2023.06.05 00:17
조회수 340

산책하며 생각을 정리 하거나 여러가지 망성에 빠지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엄마와 싸운날이었다.쒸익쒸익 하며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말까 진지하게 고민 했다.그러는 와중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불러서 돌아보니,물가에 나란히 떠 있는 새 두마리를 가르키며 보기 힘든 새 한쌍이라 혼자 보기 아깝다고 했다.갑자기 새 구경 이라니...?!!그렇게 아저씨와 나란히 15분 가량 새를 구경 하고 각자의 길로 갈려는 순간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저녁은 고기먹으러간다고...그래서 바로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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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파란색하트
그림 귀여워요
2023.08.2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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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어머니께서 고기 먹으러 오라고 먼저 전화 해 주셔서 행복하게 돌아가시는 표정이 좋아 보이네요.💚
2023.08.2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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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2023.07.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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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그림보니 산책가고 싶네요 :)
2023.06.05 09:2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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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그림 너무 예뻐용🍓💕
2023.06.0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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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저도 어제 식사하고 집근처 하천길을 걸었습니다.
어젠 하늘이 맑아서 그런지 오래간만에 붉은 석양을 보았네요.
2023.06.0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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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슈동
너무 귀여운데요??
2023.06.05 02:1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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