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산책의 추억

Sammy58
2023.06.05 00:17
조회수 332

산책하며 생각을 정리 하거나 여러가지 망성에 빠지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엄마와 싸운날이었다.쒸익쒸익 하며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말까 진지하게 고민 했다.그러는 와중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불러서 돌아보니,물가에 나란히 떠 있는 새 두마리를 가르키며 보기 힘든 새 한쌍이라 혼자 보기 아깝다고 했다.갑자기 새 구경 이라니...?!!그렇게 아저씨와 나란히 15분 가량 새를 구경 하고 각자의 길로 갈려는 순간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저녁은 고기먹으러간다고...그래서 바로 집으로 갔다.
13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