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살 남편에게 받는 용돈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3.20 08:48
조회수 26
남편은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 만큼,일이 많은데요. 아침에 일어나보기 제꺼,아들꺼 이렇게 용돈을 문에 붙여놨더라구요.
그냥 줄 수도 있는 돈이지만 새삼 감동 받았네요.
커피 한 잔 하면서 쉬고 오라는 뜻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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