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31살 남편에게 받는 용돈

스크랩 아이콘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3.20 08:48

조회수 26


남편은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올 만큼,일이 많은데요. 아침에 일어나보기 제꺼,아들꺼 이렇게 용돈을 문에 붙여놨더라구요.

그냥 줄 수도 있는 돈이지만 새삼 감동 받았네요.

커피 한 잔 하면서 쉬고 오라는 뜻이라네요.^^




12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남동공단떡볶이😋

남동공단떡볶이😋

또라리: )

걷기 보상

걷기 보상

란클라우디아

접시

접시

아울

굿밤되세요

굿밤되세요

d94

출석해요

출석해요

d94

완성🎨 눈알 빠질뻔..

완성🎨 눈알 빠질뻔..

도니랑

바질키우기

바질키우기

park2****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요?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요?

tlskm0451

주말

주말

므므미미

출석

출석

므므미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