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던 샤브 하우스

Lui
2025.03.19 23:39
조회수 21
정말 오랜만에 고속터미널까지 다녀왔어요
너무 오랜만이라 감격스러울 정도 ㅎㅎ
메리어트도 오랜만~
버스 터미널도 오랜만~
신세계도 오랜만~
약속이 모던 샤브 하우스에 있어서 깄는데
2층에 MOTT32가 있더라구요?! 세상에!
홍콩에서의 그 맛이 날까요? 궁금
멋진 입구
메뉴~
저희는 시그니처 코스로 시켰어요.
첫 세팅은 이렇게 고기와 야채가 나오는데요,
야채는 셀프바에서 얼마든지 더 가지고 오실 수 있고,
고기는 태블릿으로 추가 주문하면 직원이 가지고 옵니다.
고기와 야채 모두 무한 리필
양념장 만드는 재료들...
마늘 파 베트남고추
버섯탕으로 먹으면
마지막에 트러플 버섯 리조또를 만들어 준답니다.
이게 진짜 일품...
마지막에 디저트로 나오는 하드
넘 쪼끄매 귀여워!!
이것도 더 달라고 하면 더 주십니다
체인이 몇군데 있어요.
다음엔 여의도지점으로 가볼까 싶네요.
다양한 종류의 탕을 선택항 수 있는데,
각 탕마다 마지막에 만들어주는 마무리식사(?)가 다르더라구요.
일행이 버섯 리조또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버섯탕으로 먹었어요.
다음엔 다른 탕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접대용이나 가족모임으로 좋을 것 같아요.
룸으로 예약하면 룸차지가 따로 있어요.
음식은 무한리필 치고는 전체적으로 품질도 좋았고
샤브샤브의 특성상 뭔가 건강한 식사를 한 기분도 들었어요.
담에 또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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