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빔밥 정식
뿌꾸언니
2025.03.17 16:06
조회수 20
제게 비빔밥은 외식하면 뭔가 돈아까운 메뉴입니다.
속재료 뭐든 비벼먹으면 비빔밥이라는 편협한 제 생각입니다.
오늘도 비슷한 생각했는데 12.000원 짜리 비빔밥이라 얼뜻 비싸!하고 생각했지만 또 정신차리고 보니 요즘 물가 생각하면 닥치고 감사하게 먹어야지 싶어요.
음료한잔에 8천원이 넘는데 밥에 반찬에 국물 준비하는 사람품값 12.000원이 뭐가 비싸냐는거죠.
자꾸 예전 가격 생각해서 큰일이예요.
진짜 정신 똑띠 차려야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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