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용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사유하기 -2
유도미
2025.03.16 12:59
조회수 73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공간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 같아요.
중구난방이었던 취향들과 관심들에서 조금
멀어져서 나에 대해 생각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시간들을
가져보았어요!
전부터 좋아했던 것들을 주욱
올려놓았었는데 비워야지 채울 수 있겠구나
생각했답니다 💡
먼저 3단 선반장에 있던 여러가지 물건을 싹 비웠어요
대-충 놨는데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재배치..!
여러번 옮겨보고 최대한 간결하게 채워보기💫
꽃시장에 가서 한단 사온 라넌큘러스로
봄 분위기 얹어주기🩵
밤에도 찍어보았어요!
반투명한 화병인데 조명을 넣어주었더니
예쁜 오브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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