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졸릴때까지 읽을 오늘의 책
후추냥
2025.03.15 23:59
조회수 84

《리딩 프라미스 : 아빠와 함께한 3218일간의 독서 마라톤》 앨리스 오즈마(2012)
3218일의 매일 밤마다 딸에게 최소 십 분씩 책을 읽어준 아버지. 그것을 듣고 자란 딸이 써내려간 이야기.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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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와. ㅋㅋ 3218일 후의 둘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나 급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대단한 독서 마라톤이군용
2025.03.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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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재울려고? ㅋㅋㅋ 좋은 습관을 몸소 실천해 주셨네요
2025.03.1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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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딸에게 매일 밤 책을 읽어준 아버지. 책 표지에서부터 따뜻한 마음이 뿜어져나오는거 같아요!! 얼마나 밤마다 따뜻한 시간이었을까...
2025.03.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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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0
독서 넘 좋죠 저도 독서해야겠어요
2025.03.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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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책커버가 예쁘네요. 책안읽어주는 부모라 제목부터 죄책감이 가득이네요🤣ㅎㅎ
2025.03.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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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책 커버가 묵직하네요. 책으로 단단해진 부녀관계는 어떤 모양일지 궁금해져요~
2025.03.1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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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양장책 좋아해서 그런지 맘에 들어요 >0< 책에 묘르신 그려주세요 🤣🤣 재미있어 보여 담아가요 평온한 날 되세요:)
2025.03.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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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느낌 있어요
2025.03.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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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먹방
하드커버가 멋져요
2025.03.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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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앗! 표지는 졸립게 생겼는데 내용은 재밌어 못주무실 것같은데요. ^^
2025.03.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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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책을 읽어준 아버지도, 그 기록을 책으로 담아낸 딸도 너무 멋지네요 !
2025.03.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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