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월세집에 보수공사, 세입자는 귀찮

은꽃
2025.03.15 09:33
조회수 28
어느날 사워를 하는데 어딘가 우지직 하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 욕조 타일이 금이가면서
내려앉아서 관리소에서 수리를 해주셨습니다.
좁은 욕실이라
변기를 건들였는지 변기가 흔들거려 실리콘
작업을 해달라고 철물점 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아침부터 오시는 아저씨 덕분에 주말인데
일찍 일어나 환기를 시켜 봅니다.
타일공사이후 온갖 먼지가 욕실뿐 아니라
주방까지 날려서 닦는데 2시간 걸렸는데,
변기도 흔들거리니 또 공사후 쓰레기 청소하려니
너무 귀찮네요. 신축5년차라 이집을 선택 한건데 말이죠 ㅠ
내집도 아니라 쓸고 닦기도 싫은게..
이래서 세입자를 잘 들여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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