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티코스터로 기분 전환하기
그리움
2025.03.14 18:04
조회수 113
일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잠시 숨 고르기를 해요. 전에 떠 두었던 티코스터를 꺼내어 커피 한 잔을 얹어 놓았어요. 요즘은 신지훈의 노래를 들으며 그림을 그리게 되네요. 제 감성과 잘 맞는 가수의 음색과 잔잔한 바이올린의 조화로운 음악에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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