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눈이 부신 이 봄날 별이 된 햄톨이 ㅜㅜ
슬로우워커
2025.03.14 11:40
조회수 69

https://lifezip.kr/community/my-workspace/93603
만났던 봄에. 다시 너와 헤어져야한다니 맘이 아프네요
두눈 퉁퉁부어 학교간 아이는 죽음을 어찌 받아들일까
메멘토모리...
사실 저도 잘 모르는 죽음의 느낌..
미키17에게도 너무나 잔인한 질문이기도 했던!
다시는 햄톨이로 태어나지말고
장수거북이가 되어 천년살았음하는 아이의 말이
계속 맴도네요.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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