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딩 아들은 항상 고프다. 배가~

키링쿡
2025.03.13 18:17
조회수 380
하교 해서 온 첫째 아드님은 저만 보면 배고프데요. ㅜㅜ
오늘은 면이 먹고 싶다길래
농심 더 블랙 끓여서 달걀후라이, 치즈,
미나리 좀 올려 줬어요.
건면의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
간짜장 느낌이 나는 진한 짜장스프의 풍미와
제철 미나리의 향긋한 조화가 제법 잘 어울려요.
스타우브 화이트트러플에 담으니
평범한 짜파게티도 더 맛나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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