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근 나눔 받기 겸 오전 러닝
블루문
2025.03.12 00:13
조회수 26
정말 좋아하는 동네 연희동.
이곳만 당근 때문에 벌써 일주일 3번 러닝인가.
20세기 서울 느낌.
오랜만에 경사 다음 급경사 계단과 만남.
내가 서식하는 동네는 재개발이 안 됐으면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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