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프리지아와 스토크
후추냥
2025.03.11 15:50
조회수 122
남편이 새벽에 사다줬어요
고양이에게 안전한지 검색하고 샀다고 ㅋㅋㅋ
그로로팟 프리지아는 아직 초록이가 보일 기미도 없어서
남편이 사온 노란 프리지아로 대리만족 ㅋㅋ
살 때는 싱싱해보였다는데 집에 와서 보니 그렇지 못해 슬펐다고 합니다🥲
연보라 스토크는 홑꽃 스토크라 화려한 맛은 없지만
꽃망울이 많아 잘 데리고 있다 보면 좀 더 피겠죠? ㅎㅎ
아래쪽에도 꽃망울이 달려있어 혹시 다칠까봐
잎을 확 쳐내지 못하겠어서 뭔가 북적대네요.
키에 맞는 화병도 없어서 밀폐용기에...🤣
둘 다 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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