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묘르신
후추냥
2025.03.10 11:09
조회수 79
아침에 약이랑 밥 먹고
정리도 안 한 침대 위에서 그루밍~~
이게 바로 고양이 세수다냥😼
시선이 느껴진다냥 😾
식후엔 항상 그루밍~
배쪽의 염증이 간지러운 루이
적당한 선에서 그루밍을 멈추지 않아
핥고 물다가 상처를 내기도 해서
가끔 쓰다듬어 자세를 바꾸게 해줍니다
묘르신들이 자리를 차지해서 이불 정리를 못하고 있어요.
진짜 진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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