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날이 좋아서~^^
냐옹~~
2025.03.10 09:37
조회수 32
날이 따뜻해지니 김장김치 먹기가 좀 싫더라구요
해서 겉절이를 했는데
아니 무슨 알배추가 제 손바닥만한 것이 2500원 이라뇨 정말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사먹는 것 보단 나으니 얘들도 줄겸 담았네요
전 장조림을 압력밥솥에 해요
손주도 좋아하고 얘들도 주고 제 도시락 반찬할 겸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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