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필사✍️

하루,
2025.03.08 23:21
조회수 25
나무는 잎이 돋아나고 떨어지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비가 흘러내리거나 태양이 내리쬐거나 혹은 서리가
가지에 흘러내리는 것도 느끼지 못한다.
나무의 생명은 천천히 가장 깊은 곳으로 되돌아간다.
나무는 죽는 것이 아니다. 봄을 기다리는 것이다.
헤르만 헤세 _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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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호후0
봄은 참 신기해요.
2025.03.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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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천사
연필로 필사하는것도 너무 좋네요~
2025.03.09 15: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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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
글씨체가 넘 예뻐요 ㅠㅠㅠ
2025.03.09 14: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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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필사까지 멋집니다~
2025.03.09 09: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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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지비지비집
습관이 대단하세요
2025.03.08 2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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