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백묘국이 쉬운 아이였던걸까요?

나는집순이다
2025.03.07 11:14
조회수 18
심자마자 하루이틀만에 싹이 난 백묘국 첫째..
그리고 일주일째에 둘째..열흘 만에 싹을 틔운 셋째..
삼형제는 무럭무럭 잘 자라서..
아....
나...식물 잘 키우네...것도....엄청...ㅋㅋㅋㅋㅋ
라는 자신감을 업업 시켜줬던 녀석들..
자신감 폭주한 상태로 시작한..프리지아...
어어어...일주일인데...왜....ㅠㅠ
아무 소식이 없지..
아는 지식은 없고..
얼핏 본 글들은 많고..
어떤 분 말씀에 수분 제거하고 곰팡이...어쩌고...
뭐 그런 글을 본 것같아 급히...파 봤어요..
제일 오른쪽 녀석은 뿌리인지 밑으로 흙을 1센티 달고 있더라구요.
다른 녀석은 곰팡이 같기도 하고...일단 털고
구근에 있던 껍질을 제거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살짝 아주 살짝 여린 초록이 보이기도..
잘 한 건지...모르겠지만.
이미 저지른 일....ㅠㅠ
다시 곱게 아무 일 없었던 듯..
묻어줬습니다.
잘 자라주렴!
보너스!!
언니는 튤립 구근을 받았는데 저보고 키우라고 줬어요!
그래서 한 화분에!!
근데....
튤립은....3공주님 모두...싹이 난.....
튤립이 키우기 더 쉬운가요??
왜 프리지아는....ㅠㅠ
마지막 컷!
3형제 백묘국과
싹 난 3공주 튤립.. 감감무소식 3자매 프리지아.
모두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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