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바느질 명찰달기 🪡
추억은환상
2025.03.07 00:53
조회수 38
바야흐로 아이가 입학을 하고~
명찰을 받아왔어요~
수선집에 가서 빠르게 박아와도 되겠지만요
그냥 마음이 엄마가 해주고 싶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제가 없어지는 날이 온다면
아이가 명찰을 보면서 엄마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했답니다.
근데 제법 잘한 것 같아요~
체육복, 조끼, 가디건에 모두 손바느질로 명찰을 달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오늘 시간상점을 다 놓치고 말았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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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냉374
손바느질로 이렇게 예쁘게 다셨네요 대단하세요
2025.03.08 14: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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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역시 엄마가 있어 좋네요❤️
2025.03.07 1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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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깔끔하게 잘 하셨네요.
2025.03.07 14: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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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깔끔하게 명찰 다셨네요!!
2025.03.07 1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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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153
금손이시네요! 저는 가디건 단추 떨어진거 수선집 가져갔다가 혼났는데..ㅜ
2025.03.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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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엄청 꼼꼼하게 잘하셨어요👍
2025.03.0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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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기계 버급가는 어머니의 손바느질 솜씨 존경합니다.
2025.03.07 03: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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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갱
역시 엄마 최고에요👍
2025.03.0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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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
어머니의 정성! 멋져요
2025.03.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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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p****
귀여워요
2025.03.07 01: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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