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바느질 명찰달기 🪡
추억은환상
2025.03.07 00:53
조회수 29
바야흐로 아이가 입학을 하고~
명찰을 받아왔어요~
수선집에 가서 빠르게 박아와도 되겠지만요
그냥 마음이 엄마가 해주고 싶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제가 없어지는 날이 온다면
아이가 명찰을 보면서 엄마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했답니다.
근데 제법 잘한 것 같아요~
체육복, 조끼, 가디건에 모두 손바느질로 명찰을 달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저는 오늘 시간상점을 다 놓치고 말았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9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