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짝꿍이 차려준 생일상🥰
칸초
2025.03.06 22:31
조회수 50
저는 3월 6일이 생일이라
학창시절 새학기가 시작함과 동시에 생일이 지나가버려서
친구를 사귀고 나면 친구들 생일 챙겨주기 바빴는데요😂
그래서인지 크게 제 생일에 의미를 두지 않고 지냈던 것 같아요
그러다 하루를 온전히 축하를 해주는 짝꿍을 만난지도 벌써 10년이 넘게 지났네요
오늘은 짝꿍과 함께 회사를 땡땡이 치고 데이트 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외식을 하고 저녁밥은 짝꿍이 만들어 줬는데 외식보다 집밥이 더 맛있어서 외식을 잘 안하게 되네요🤣🤣
많은 축하도 받고 날씨도 좋아서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학생때도 안 그랬는데 나이 먹고 생일이 기다려지네요🤭
주변의 좋은 사람들 덕분이겠죠☺️
짝꿍이 차려준 생일상 입니다ㅎㅎ
생일 주간은 맛있게 먹고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거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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