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것도 안했다고 생각했던 날
백집사
2025.03.06 20:31
조회수 33
이날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생각 했던 날이다.
사진첩을 보니 왠걸..?
뽈뽈뽈 뭔가를 많이 했다...?🥸
접시 택배와서 신나게 언빡싱🥹 싱난당
전날 잘못 시킨, 죽은 치킨 살리기
닭 염지가 안됬는지 맛없는 치킨이 옴😱
(치킨이 맛없다는 그 충격과 공포를 이루 말할슈 없음)
데리야끼 소스 뿌려서 살려줬어영
(소스는 아이허브에서 구매)
새접시에 개시하고 뇸뇸 😋
죽었던 치킨 먹으니
문뜩 냉장고에 죽어버린 바나나도 생각나서
죽은 바나나로 팬케이크 구움
새접시에 또 개시
생각해보니 어제 장본 싱싱한 닭안심이
시들어 가고 있음을 깨닫고
애기들 간식 만듬
냥이꺼(물고기 모양이라고 만든거)
멍이꺼 (표고당근연근양배추완두콩 넣음)
냉장고에 해감중이 동죽이 있어서 싱싱할때
술안주로 크림 동죽 해먹음
뭔가... 다채롭게 마니 했다....🥹?
계획한건 하나도 안했지만🥸...
하려고 했던걸 안해서 안무것도 안했다고 인식한듯
뭔가 많이 뽀시락 거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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