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숏파스타에 도른 사람🙋♀️

포르투나
2025.03.06 19:46
조회수 32
작년부터 한 두번 해먹어보고
번듯하게 차려먹는 느낌+요리하는 느낌이라 계속 먹고있습니다.
처음 해먹은 이후로 거의 하루 두끼 중에 한끼는 꼭 파스타 해먹고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종류가 달라보이는 걸로 좀 골랐어요
제가 생각보다 같은 식재료에 질리지 않는 듯해요
새송이버섯+베이컨+새우 는 고정재료고
방울토마토 잘라넣거나 소스따라 파마산치즈 뿌려먹었어요
냉털용으로 파프리카랑 소세지로 나폴리탄 만들기도 하고!
그래서 온갖 파스타 시판소스를 사먹어 보는 중인데
여태까지 저의 입맛에는 청정원이 대체로 맛있었어요
특히 청정원 시그니처 라는 이름으로 나온 크림소스들이 진짜 맛있었어요👍
오뚜기 참기름소스도 먹어봤는데 이건 알배추 넣어서 했더니 시원~한 맛 나고 괜찮았어요😋
아마 아직 안 질려서 한참 파스타 먹을것 같아요
파스타면도 다양하게 먹으니까 질릴 새가 없어요
통밀도 맛있어요 안 먹어보신 분 있으면 추천입니다❗️
맛있는 소스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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