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벼운 브런치 or 무거운 간식?!

잡다박물관
2025.03.06 14:43
조회수 50
어제 사온 핑크 보울에 핑크접시와 핑크잔 놓고
달걀과 새우링을 얹은 샐러드에
구운양파맛 미니뻥튀기와 보령멸치 누룽지칩 곁들이고
집덕후박스에서 나온 카누 에스프레소 쇼콜라라떼로
가볍지 않은 간식 타임~^^;; 간식과 브런치의 그 어디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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