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디저트 같은 존재

Sammy58
2023.05.30 16:23
조회수 295

그럴다 보면 무심결에 SNS를 켜게 된다.세상의 가십거리라던가 다른 이들의 일상을 보고 있다보면 시간이 순삭해버린다.아..세상 쓸모없는 시간 낭비 같다.써칭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우기고 싶지만 멋진 작품을 볼때면 난 쓰레기야..이렇게 어떻게 그리지?하며 조급함이 와버린다.
이럴때,프리랜서 동지인 친구가 말을 건다.친구와 대화는 마치 디저트 같다.
빵은 너무 해비 하고 커피에 작은 디저트 하나면 너무 조화롭고 행복해지잖아.딱 그런?
친구와 서로 너도 그런생각했냐 나도 그랬다 공감하고 웃고 떠들다 보면 그래도 작업할때 행복하지않냐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늘 망각하지만 디저트를 먹고 나면 다시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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