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었던 방학 끝- 여유 대신 침구교체와 대청소하기 🧹

jjuluv
2025.03.05 17:11
조회수 48
입학식날이었던 어제는
릴레이처럼 오전, 오후로 아이들이 학교에 다녀왔어요~
드디어 자유시간인가 싶었던 오늘은...
쉼 모드 대신 밝은 컬러로 침구를 교체해주었고
티는 안나지만 물건들을 정리해주고
묵은 먼지들을 털어주었답니다 👋🏻
요즘 푹 빠져있는 말차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블루베리
잔뜩넣고 꿀한번 빙~ 돌려주고
에프에 굽굽한 베이글에 피스타치오쓰윽-
야무지게 먹고 세탁기 돌리기~ 🧺🫧
장보고오니 저녁시간이네요~
내일은 두근두근 서포터즈 창단식이 있어서
총총총 다녀올 예정이네요
무튼 길고길었던 방학 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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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스리1004
엄마들 해방 !! 화이트 침구는 언제나 기분 좋은거같아요 ㅎㅎ
2025.03.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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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91373
포근하고 따뜻해요
2025.03.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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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우와 편안하고 포근해보이는 무드가 넘 좋아요!!
2025.03.06 16: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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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밀가루
포근하고 따뜻해 보여요
2025.03.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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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새 침구 너무 예쁘네요
2025.03.0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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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방학동안 애쓰셨어요, 화사한 침구교체도 너무 좋네요~
2025.03.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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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폭닥한 침구가 포근해보여요!
2025.03.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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