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를 내야 아는구나

고귀한양파
2025.03.05 09:49
조회수 44
내가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었나 생각해 봅니다..
12월부터 계속 이야기했고 생각했는데 일방적으로 계속 나에게 뭐해라 해달라 알아봐달라 올려달라....
이건 ㅈㄹ을 해야 생각이란 걸 하겠구나 싶어서 어제 7시넘어 웩........거품을 물었다.
수업중인데 개인톡으로 이래라저래라에 일에 지장주면 쳐내는게 맞다 생각이 들더군요.,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본인이 여행을 가면 가는거지 사조직도 아니고 정관까지 있는 모임인데 말로만 일하는 인간들 내가 그 꼴은 못 보지요.
반년도 안본사이에 무슨 정이 깊어 내가 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나 싶습니다.

출처 ad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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