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에드몽단테
2023.05.30 13:46
조회수 159
주의사항:
파이어족을 희망하시는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시길...
파이어족 한번쯤 다들 들어보셨겠죠?
요즘 2~40대의 희망사항이기도 하구요.
(회사에서 깽판치고 파이어 된 파이어족 말구요..ㅠ)
But...
누구나 파이어족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어떻게(How) 파이어족이 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본 분은 많지 않으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되고는 싶은데 왜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는지...
혹은 고민을 하긴 했는데 고민에서 멈춰 버렸는지...
제 짧은 식견으론 여러분에겐 파이어족이 되야만하는 '절박함'이 없어서라고 생각해요.
'절박함' 이건 다른 말로 '되야만 하는 이유'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나는 왜 파이어족이 되야만 하는가? 왜 꼭 파이어족이 되야 하는가?
뭐 이런류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 이유가 건강상의 문제일 수도 있고 가족을 돌보기 위한 것일수도 있으며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일 수도 있어요.
일단 이 절박함이 생겼다면 저는 당신이 파이어족이 되기 위한 과정 중 절반의 성공을 거둔것이라 말해드리고 싶어요.
이 절박함은 당신을 쉼없이 움직이게 할 것이고 과감히 행동하게 만들어 줄 것이에요.
남은 것은 시간문제....
이 글을 적고 있는 저는 그럼 파이어족이 맞냐구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말이 애매하죠?
일단 여러분이 판단해 보시겠어요?
제가 현재 무직 백수란 걸 모르시는 분은 없을테고...ㅋ
이번 5월달이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었는데요.
저는 이렇게 신고를 마쳤습니다.
그 덕에 전 금융소득 종합과세자가 돼버렸어요. (건강보험료 떡 인상..)
하지만 이 정도로 파이어족이라 말하긴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내친김에 증권사 자료도 보여 드릴게요.

이건 H 증권사 투자 mbti란 코너의 개인고객 분석 내용을 일부분 발췌한 것입니다.
이 정도면 파이어족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할 자격이 되는지도?
판단은 여러분 몫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얼른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던지 창을 닫아 주세요.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자 이쯤에서 여러분은 궁금해 하실 거에요. 뭐 어쩌라구?
저에게 하등 도움되지 않을 이런 쓸데없는 내용을 왜 이곳(아무거나 톡)에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냐면 말이죠....
여러분이 만약 꿈꾸시는 미래가 있고 파이어족이 될 의지를 확고하게 가지고 계시다면...
제가 아주 자그만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오만한 생각을 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했냐구요?
그냥 제가 이젠 나이가 드나 봅니다....
누군가 꿈을 향해 걷고 있을 때 네비게이션이 되어 그 분의 여정에 도움이 되어 드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 청춘의 시간에 그런 네비게이션 하나만 있었어도 그리 길을 잃고 이리저리 헤매지 않았겠지 하는 생각도 함께 하면서요...
이 곳 라이프집엔 '아무거나 톡' 말고는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는 마땅한 공간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아주 가끔 이곳에 도움 될 만한 글들을 남겨 볼게요.( 재테크 코너 같은게 없어서 아쉽...)
사실 뭔가 도움을 드리고 싶은 생각은 오래 전부터 했지만 ....
제 오지랖이 아닌지 한참을 고민했었어요.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오늘은 20000
파이어족을 희망하시는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시길...
파이어족 한번쯤 다들 들어보셨겠죠?
요즘 2~40대의 희망사항이기도 하구요.
(회사에서 깽판치고 파이어 된 파이어족 말구요..ㅠ)
But...
누구나 파이어족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어떻게(How) 파이어족이 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본 분은 많지 않으실 겁니다.
왜 그럴까요?
되고는 싶은데 왜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는지...
혹은 고민을 하긴 했는데 고민에서 멈춰 버렸는지...
제 짧은 식견으론 여러분에겐 파이어족이 되야만하는 '절박함'이 없어서라고 생각해요.
'절박함' 이건 다른 말로 '되야만 하는 이유'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나는 왜 파이어족이 되야만 하는가? 왜 꼭 파이어족이 되야 하는가?
뭐 이런류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군가에겐 그 이유가 건강상의 문제일 수도 있고 가족을 돌보기 위한 것일수도 있으며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일 수도 있어요.
일단 이 절박함이 생겼다면 저는 당신이 파이어족이 되기 위한 과정 중 절반의 성공을 거둔것이라 말해드리고 싶어요.
이 절박함은 당신을 쉼없이 움직이게 할 것이고 과감히 행동하게 만들어 줄 것이에요.
남은 것은 시간문제....
이 글을 적고 있는 저는 그럼 파이어족이 맞냐구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말이 애매하죠?
일단 여러분이 판단해 보시겠어요?
제가 현재 무직 백수란 걸 모르시는 분은 없을테고...ㅋ
이번 5월달이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었는데요.
저는 이렇게 신고를 마쳤습니다.

그 덕에 전 금융소득 종합과세자가 돼버렸어요. (건강보험료 떡 인상..)
하지만 이 정도로 파이어족이라 말하긴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내친김에 증권사 자료도 보여 드릴게요.

이건 H 증권사 투자 mbti란 코너의 개인고객 분석 내용을 일부분 발췌한 것입니다.
이 정도면 파이어족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할 자격이 되는지도?
판단은 여러분 몫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얼른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던지 창을 닫아 주세요.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자 이쯤에서 여러분은 궁금해 하실 거에요. 뭐 어쩌라구?
저에게 하등 도움되지 않을 이런 쓸데없는 내용을 왜 이곳(아무거나 톡)에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냐면 말이죠....
여러분이 만약 꿈꾸시는 미래가 있고 파이어족이 될 의지를 확고하게 가지고 계시다면...
제가 아주 자그만한 도움을 드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오만한 생각을 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왜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했냐구요?
그냥 제가 이젠 나이가 드나 봅니다....
누군가 꿈을 향해 걷고 있을 때 네비게이션이 되어 그 분의 여정에 도움이 되어 드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 청춘의 시간에 그런 네비게이션 하나만 있었어도 그리 길을 잃고 이리저리 헤매지 않았겠지 하는 생각도 함께 하면서요...
이 곳 라이프집엔 '아무거나 톡' 말고는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는 마땅한 공간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아주 가끔 이곳에 도움 될 만한 글들을 남겨 볼게요.( 재테크 코너 같은게 없어서 아쉽...)
사실 뭔가 도움을 드리고 싶은 생각은 오래 전부터 했지만 ....
제 오지랖이 아닌지 한참을 고민했었어요.
서론이 너무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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