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밥먹기 1일차 - 아침

쫄면
2025.03.04 23:32
조회수 23

새로운 집에 이사를 온 김에 밥을 해 먹자고 결심했어요. 외출 시간이 들쭉 날쭉이라 사먹는게 편해서 자주 사먹었는데요. 이제는 도시락도 싸더닐겁니다!
오늘 먹은 건 엄마가 주신 김치, 너비아니, 김입니다~
김이 경덕농수산에서 나온 구운 파래김인데 조미김에소금만 빠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맛있고 바삭한데 건강한 기분이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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