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의 삼겹살파티🥓🥩

서희의우주
2025.03.04 15:35
조회수 69
겨울방학의 마지막 날이기도한 삼겹살데이..
저녁 6시에 삼겹살파티하자고 며칠 전부터
영이는 신이났어요.
사실,
언제부턴가 저희 가족은 위가 작아졌는지,
입이 짧아진건지 많이 못먹더라고요.
그래서 이런날 좋습니다.
어떤 의미를 부며해서 모여서 섭취할 수 있는^^
저희동네 정육점은 손님의 취향에 맞는 두께로 썰어줘요.
저희는 껍데기 식감을 좋아해서 항상 오겹살을 구입하는데,
이번엔 두툼하게 1.5cm로 썰어달라 말씀드렸어요.
그래선가
소고기도 같이 굽긴했지만..
셋이서 4줄 먹었나?😆
많이 못먹더라고요.
여기에 정육점서 따로 챙겨주신 소고기뒷고기로
된장찌개도 끊였답니다~
나름의 진수성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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