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사부작 챌린지 (5)

로지타
2023.05.29 16:20
조회수 167
겉절이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서
반 포기 남은 배추로 겉절이를 담갔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좀 진한 맛의 겉절이를 좋아해서
액젓 많이 넣고 재료들을 다 갈아서 만들었어요.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인데 이따 같이 먹으면 딱이겠어요.
연휴 마지막날 맛있는 저녁 드세요~
반 포기 남은 배추로 겉절이를 담갔습니다.
저와는 다르게 좀 진한 맛의 겉절이를 좋아해서
액젓 많이 넣고 재료들을 다 갈아서 만들었어요.

천일염 굵은 소금으로 배추 줄기가 잘 휘어질 때까지 절였어요.
배추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 만들구요~
엄마가 주신 색깔 고운 고춧가루가 일등공신입니다.
마늘, 새우젓 곱게 갈아서 멸치액젓, 찹쌀풀, 뉴슈가 아주 조금 넣었어요.
며칠 전 옥상텃밭에서 뽑아 온 삼동파도 넣었으니 이제 버무려 줄게요.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인데 이따 같이 먹으면 딱이겠어요.
연휴 마지막날 맛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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