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중캠핑

가영
2023.05.28 22:55
조회수 265
5월은 유독 주말만 되면 비가 온다.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오는 거 날이 좋은 주말을 기다리느니 그냥 가보자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우중캠핑을 다녀왔는데 비 오는 날의 캠핑은 은은한 안개도 텐트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도 빗소리와 어우러지는 장작 타는 소리도 다 좋다. 아, 텐트 정리하는 건 제외다.
집에 오니 피곤하면서도 또 비 오는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 의자에 앉아 캠핑 다녀온 기념으로 책상에서 다이어리에 기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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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연화
우중 캠핑 뒤 텐트 정리는.. 늘 고민이죠.. ㅋㅋ
2023.05.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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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비올 때 좋은 공간이 텐트하고 차 인것 같아요
두둑두둑 빗소리를 듣는 거 좋아요 :)
2023.05.2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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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빗소리는 너무 훌륭한 BGM이죠🤍
2023.05.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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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ㅋ
분위기가 너무 멋스러워요.. 홀린 듯이 클릭
2023.05.2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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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햇살
책상공간이 넘 이뻐요
2023.05.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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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햇살
책상공간이 넘 이뻐요
2023.05.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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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왕자
우중텐트... 정말 낭만적이고 좋죠.
현실은 갔다와서 텐트 분리해서 다시 빨고, 세탁 가능 장비들은 죄다 빨고, 나머지 장비들도 모두 다시 씼고 말리고....
2023.05.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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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연
너무 멋진 공간이네요🤎
2023.05.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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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77
넘 멋진 공간 👍
2023.05.29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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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빗소리 너무 좋죠 ㅎㅎ
2023.05.2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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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의책상
사진 분위기가 정말 멋집니다!!!
2023.05.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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