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슈마걸 챌린지 4차

워니왕자
2023.05.27 10:10
조회수 126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또 주말이 오니 숙제가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뭘 버릴까 기웃기웃 합니다.
그러다 발견한 예전 사용하던 휴대폰....
여러 분들은 휴대폰 변경 후 쓰던 폰들을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지금까지 이유 없이 모으기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칼라액정 휴대폰, 최초 16화음 휴대폰, 최초 안드로이드폰, 최초, 최초, 최초......
요건 시간날 때 포스팅을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박물관을 차리던지 아니면 기부할 생각입니다.
지금 휴대폰들은 더 이상 혁명은 없고 비슷비슷한데 성능업그레이드라 소장가치가 없어진 듯 합니다.
아무튼 요번에는 경제가 어려운 관계로 팔아보기로 합니다.
와이프랑 같은 기종을 사용했고 지난 달에 같은날 변경했습니다.
와이프 이전 폰은 떨어뜨려 귀퉁이 액정이 살짝 깨지긴 했는데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중고휴대폰 구매 플랫폼도 많고 기계도 있지만 귀찮고 당근 시세 확인 후 최저가보다 무조건 싸게 따로 따로 내놓아 봅니다.
솔직히 제껀 깨끗이 사용해서 바로 팔릴 걸 알았지만 와이프껀 액정도 깨져서 누가 사겠냐 싶었는데 놀랍게도 둘 다 바로 팔렸습니다.

특히 제 휴대폰을 사겠다는 사람이 좀 특이했는데 꼭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서 당근거래치곤 이상하긴 했는데 통화를 시작하니 대뜸 본인이 유명한 유투버라고 소개합니다.
사기같아 보이기도 하고 거리도 먼 사람이 온다고 해서 하지말까라고 생각했는데 찾아 봤더니 정말 구독수가 엄청난 투자관련 유투버 였습니다.
얼굴확인하고 기다렸는데 아주 멋진 오토바이를 타고 오셨는데 맞더군요.
폰 거래는 바로 하고 투자관련 내용으로 한창 대화를 나눴고 투자에 관해서 모르겠으면 언제든지 전화해 달라고 하시곤 가셨습니다.
갑자기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제 재산을 막 불려주실꺼 같고 3일 상한가 종목을 바로 알려 주실꺼 같습니다.
와이프의 깨진 휴대폰은 전화만 되면 된다는 자영업자분이 오셨고 설명을 해 드릴려고 했더니 필요없고 전화만 잘되면 된다면서 보지도 않고 쿨하게 돈주고 떠나셨습니다.
슈마걸챌린지를 하면서 모두 올리지는 않았는데 버린것도 많고 일부는 당근을 통해 돈을 받기도 했습니다.
버리거나 당근을 하면서 소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이제는 사기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은 맞어? 집에 있는 물건 중 대체품은 없어? 라는 한 번 점검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 주말이 오니 숙제가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뭘 버릴까 기웃기웃 합니다.
그러다 발견한 예전 사용하던 휴대폰....
여러 분들은 휴대폰 변경 후 쓰던 폰들을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지금까지 이유 없이 모으기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칼라액정 휴대폰, 최초 16화음 휴대폰, 최초 안드로이드폰, 최초, 최초, 최초......
요건 시간날 때 포스팅을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박물관을 차리던지 아니면 기부할 생각입니다.
지금 휴대폰들은 더 이상 혁명은 없고 비슷비슷한데 성능업그레이드라 소장가치가 없어진 듯 합니다.
아무튼 요번에는 경제가 어려운 관계로 팔아보기로 합니다.
와이프랑 같은 기종을 사용했고 지난 달에 같은날 변경했습니다.
와이프 이전 폰은 떨어뜨려 귀퉁이 액정이 살짝 깨지긴 했는데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중고휴대폰 구매 플랫폼도 많고 기계도 있지만 귀찮고 당근 시세 확인 후 최저가보다 무조건 싸게 따로 따로 내놓아 봅니다.
솔직히 제껀 깨끗이 사용해서 바로 팔릴 걸 알았지만 와이프껀 액정도 깨져서 누가 사겠냐 싶었는데 놀랍게도 둘 다 바로 팔렸습니다.

특히 제 휴대폰을 사겠다는 사람이 좀 특이했는데 꼭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서 당근거래치곤 이상하긴 했는데 통화를 시작하니 대뜸 본인이 유명한 유투버라고 소개합니다.
사기같아 보이기도 하고 거리도 먼 사람이 온다고 해서 하지말까라고 생각했는데 찾아 봤더니 정말 구독수가 엄청난 투자관련 유투버 였습니다.
얼굴확인하고 기다렸는데 아주 멋진 오토바이를 타고 오셨는데 맞더군요.
폰 거래는 바로 하고 투자관련 내용으로 한창 대화를 나눴고 투자에 관해서 모르겠으면 언제든지 전화해 달라고 하시곤 가셨습니다.
갑자기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제 재산을 막 불려주실꺼 같고 3일 상한가 종목을 바로 알려 주실꺼 같습니다.
와이프의 깨진 휴대폰은 전화만 되면 된다는 자영업자분이 오셨고 설명을 해 드릴려고 했더니 필요없고 전화만 잘되면 된다면서 보지도 않고 쿨하게 돈주고 떠나셨습니다.
슈마걸챌린지를 하면서 모두 올리지는 않았는데 버린것도 많고 일부는 당근을 통해 돈을 받기도 했습니다.
버리거나 당근을 하면서 소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이제는 사기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은 맞어? 집에 있는 물건 중 대체품은 없어? 라는 한 번 점검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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