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 지켜주는 부적이 인테리어 입니다

현정15
2025.02.24 00:01
조회수 24
올해가 삼재인 나에게 엄마가 부적을 써서 주셨다
부적이 색감과 그림이 부담스러워 a4로 가렸다
절에서 그렇게해도된다고했다
테이프가 힘이 없어서 안방에 붙어져 있던 부적이 떨어졌다. 오빠는 거실에 부적종이가 떨어져있었다며 안방들어가기전 거실벽에 붙여났다
절에서 안방에 붙이라고했는데...
그리하여 거실에 붙여진 부적이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무탈하게 올한해 지나갔으면 좋겠다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