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는 하루종일 먹고 딩굴거렸어요.
Noah
2025.02.23 23:50
조회수 24
어제는 마쿠네 집에서 늦은 저녁을 먹었는데
요즘 뭔가 집중도 안되구,
의욕이 저하됐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니
좋아하는 김피탕을 주문해줬어요.
김피탕이 호불호가 강한 음식이라는데
저는 새콤한 김치도, 고기튀김도,
치즈랑 올리브도 좋아해서 극호의 음식이거든요!
주 중에 잠을 잘 못잔 날이 많아서
김피탕을 먹고 잠든지 거의 아홉, 열시간 만에 일어나서
늦은 아침을 준비하자니 귀찮고 😆
잠에 빠진 저를 기다리던 마쿠랑
인스타그램에서 핫했던(?) 라면 전(?)을 해먹었어요.
인스턴트니까 다른 보조 첨가물 없이도
맛있을 줄 알있는데 엥.. 무슨 맛이징..
면은 다 부숴서 찬물 반죽하는게 더 맛있을것 같았어요.
뜨거운 물 반죽은..면이 다 불어서 별로였어요🤔
9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