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해 요청한 엄마라는 이름

wki
2025.02.23 23:29
조회수 13
오늘 딸과 싸워서 한달간 서로 소 , 닭보듯 오늘 설교말씀 듣고 내가 손 내밀어 화해할려고 카페에 가자고
가서 그간 서운했던거 서로 한시간 울면서 맘이 후련 댁생 기숙사 가야해서 짐 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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