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해 요청한 엄마라는 이름

스크랩 아이콘

wki

2025.02.23 23:29

조회수 13



오늘 딸과 싸워서 한달간 서로 소 , 닭보듯 오늘 설교말씀 듣고 내가 손 내밀어 화해할려고 카페에   가자고
가서 그간 서운했던거 서로 한시간 울면서 맘이 후련 댁생 기숙사 가야해서 짐 싸고 있어요

2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맛있는 과일~👍🏻

맛있는 과일~👍🏻

소금빠앙

남은 유청으로 라씨 만들기🫐🥛

남은 유청으로 라씨 만들기🫐🥛

개토리

챗지피티가

챗지피티가

모나리자2

월요 홈브런치

월요 홈브런치

Wineyeosa

날이 좋아요!!

날이 좋아요!!

채다운이

오늘도 토닥토닥

오늘도 토닥토닥

짱지1

우표 모양 펀치

우표 모양 펀치

후아후아

물생활

물생활

쭈니이

바람 솔솔 찌게가 그리워지는 계절

바람 솔솔 찌게가 그리워지는 계절

건강하게

📚  그림책

📚 그림책

행복하장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2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