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장난

Lui
2025.02.23 21:43
조회수 33
코로나 시절엔 제주 여행을 열심히 다녔는데요
밤에 불꽃놀이를 하려고
(다른 건 무섭고 시끄러워서 못하고)
스파클라를 샀어요.
100개짜리 한 박스를 샀죠.
그거 아세요?
비행기는 폭죽을 못 가지고 탄답니다....
그래서 백 개짜리 스파클라는 제주도로 함께 가지 못하고 창고에 오래오래 처박혀 있었답니다.
이번에 속초에 가면서 생각나서 꺼내 보니,
다행히 유통기한이 아직 안 지났더라구요!!!
가지고 속초로 갑니다.
호텔 뒤 방파제에서 스파클라의 불을 붙여봅니다.
신난다
재미있다
이쁘죠
활활
100개 언제 다 태우나 했는데 금방 타더라고요
하트도 그려보았습니다
불꽃놀이 흔적.
마치 양꼬치를 먹은 것 같네요...
잘 모아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즐거웠다
10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ASHIN
진짜.....하얗게 불태운 느낌이네요
2025.02.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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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뜨껍게 불사르셨네요~~ ㅎㅎㅎ
2025.02.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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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와! 저 이거 안해본지 10년 된것 같아요!!
2025.02.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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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한참을 태우셨겠네요. ㅋㅋㅋㅋ
2025.02.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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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와~~넘 신나보여요~~^^
2025.02.2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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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22
너무 예쁜데 조금 무섭긴해요 ㅎㅎ
2025.02.2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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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쓰
좋은 추억 되셨겠어요
2025.02.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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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부작
와우 ㅋㅋㅋㅋ
2025.02.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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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명
불꽃놀이 재밌습니다
2025.02.23 2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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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햇바니
불장난이 젤루 잼씁니다✨✨✨
2025.02.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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