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식

2람
2025.02.23 19:24
조회수 18
21일
전에 주문했던 홍어와 가리비가 도착했다.
소주 반병이랑 먹고 바로 잤다. 피로가 좀 쌓였나보다.
22일
출근을 해서 일하고 점심으로 부대찌개를 먹었다.
3만3천원 나왔는데 내가 계산 했는다. 아까웠다
그리고 친구 만나서 같이 운동하고 퇴근 후 형들 만나서 1차로 오리고기 먹고 2차로 간단히 맥주먹고 헤어졌다.
23일
숙취로 힘든 하루 였다.
10시 쯤 누나네 가서 아침을 먹고 침대 프레임이랑 옷장 버리는걸 돕고 왔다. 그리고 전날에 트레이더스 가서 삼겹살을 많이 샀다고 5줄을 받아왔다.
누나네 집은 우리집에서 걸어서 한 5분 정도 걸리고 바로 길 건너편에 있다.
우리집에 와서 계속 자다가 저녁 6시 넘어서 일어나 저녁 먹었다.
요즘 유튜브에서 옛날 1박2일을 재밌게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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