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중해의 마음과 태도 너무 좋아요

혜이니
2023.05.26 17:09
조회수 108
박웅현님의 '책은 도끼다' 를 읽다가 밑줄 친 부분인데요.
"우리 팀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는데 첫째는 '모든 사생활은 모든 공무에 우선한다' 이고 둘째는 '모든 술자리는 모든 회의에 우선한다' 입니다""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런 마음이, 이런 태도가 바로 '지중해'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이방인
모두 좋아하는 책인데요, 공통점으로 지중해의 뜨거운 햇살과 더운 바람이 부는 지역의 글이라는 점이 있네요.
언젠가 지중해 여행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