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상 행복
블루문
2025.02.23 00:47
조회수 35
할머니와 함께 마시고 싶은 주물 녹차. 달짝지근한 물맛이 너무 좋다. 20세기를 추억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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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변신
맛있는 것 먹는 소소한 나날들이 행복이죠
2025.02.2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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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와 뭔가 느낌있고 좋네요
2025.02.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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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부럽습니다
2025.02.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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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주물에 끓인 물맛이 궁금해서 주물팟 사러 갈 기세~~ 잊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상기시켜 주시네요 ㅋㅋ
족발이랑 오야코동 넘 맛있어보여요... 둘 중 하나는 내일 저의 메뉴가 될 듯 해요 ㅋ
2025.02.2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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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오늘따라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시나 봅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25.02.2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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