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이 오는 소리🪴
드리밍룸룸
2025.02.22 14:33
조회수 46
오랜만에 의자에 올라가서 풀로 담아본 방
날이 갈수록 따뜻해지고 햇살이 짙어져서
식물들이 신이 난 듯 새 잎을 내어주고 있어요.
식물을 키우면서 가장 즐거운 순간들
1.마루밑 아리에티 방같다는 별명이 생긴 방
2-3.햇살이 짙어진 바라만 봐도 좋은 창가
4.겨울을 버텨내 준 무던히 잘 자라는 식물들
왼쪽부터 뷰티그린, 호프셀렘, 옥시브라질, 박쥐란,
마다가스카르 자스민, 멀티칼라, 홍자귀, 자스민,
알리고무나무 그리고 화분 위 커피나무, 홍콩야자
5.몬스테라를 분갈이 했더니 공간이 애매해져서
홍자귀와 자리를 바꿔줬다. 겨울 내내 잎을 떨구다
날이 따뜻해져서 창가로 옮겨주니 매일 새 잎을 내며
반짝이는 잎이 사랑스러운 홍자귀
6.크는 듯 아닌 듯 조금씩 자라나는 알리고무나무와
행잉 오레우스, 호야, 피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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