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묘르신
후추냥
2025.02.22 00:45
조회수 82
코코는 원래 쓰다듬어주거나 본인이 스스로 사람에게 와서 옆에 붙어있는것만 좋아하고
들어올리거나 안는걸 매우 싫어하거든요 ㅋㅋ
그런데 정말 가끔 이렇게 다리에 앉히거나 안았을 때
매우 편안하게 있어줄 때가 있어요.
소중한 순간입니다 😁
코코는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돼지고양이였는데
이젠 루이보다도 가벼워진 종이고양이...
불면 날아갈까 툭 치면 쓰러질까 노심초사😱
작고 가벼워진 몸이 영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무겁고 단단하면서도 푹신한 느낌이 좋았는데...ㅎㅎ
한동안 다리도 더 많이 절뚝거리고 (관절이 안좋아요)
하루 종일 기운도 별로 없더니
요샌 다시 종종걸음으로 따라다니기도 하고
바닥에 떨어진 고무줄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제법 고양이처럼(?) 활동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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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사진에서 사랑이 듬뿍 느껴져요!! 이젠 노쇠해서 가벼워진 저희 아이들의 뚠실했던 사진을 벽에 걸어두고 보고있으면 금새 눈물이 맺혀요ㅠ주책이지만ㅠ그래도 곁에 있어주는게 어디야하며~오늘도 같이 즐겁게 보내고있어요!코코와 루이도 오늘도,내일도 함께 하자요~
2025.02.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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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저나
바라보는 눈망울이 너무 예쁘네요😻😻
2025.02.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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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코코 잘 생겼네요. 😍
오랫동안 건강하게 잘 살길!
2025.02.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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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보러왔냥
소중한 순간이 길도록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길 바래요!!!!
2025.02.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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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깊은 에머랄드빛 안구가 인상적인 코코^^
2025.02.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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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좋아져서 다행이네요 코코야 지금처럼 오래오래 잘 지내길 바라~
2025.02.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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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귀여워요 코코가 건강하길 바래요. 집사님에게 소중한 순간이 마니마니 생기시길 😍😍
2025.02.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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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분위기가 범상치않은 코코네요~
2025.02.2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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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코코야 아푸지말고 오래오래 ~함께 해죵🥰라이프집 랜선집사님들도 같은마음이지 싶어용
2025.02.2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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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소화불량걸
저한테는 100살이 되어도 애기인데 나이들어서 여기저기 아픈 모습보이면 너무 맘이 아플 것 같아요. 그나저나 코코 정말 미묘네요( =^ω^) 눈 색이 흔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혹시 애기 관절쪽으로 먹이시는 영양제 있으신가요?
2025.02.2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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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언니
눈이 에머랄드 색이네요.아주 미묘세요.루이어르신 건강하세요!
2025.02.2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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