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 숙주어묵파우동 만들기

워니왕자
2023.05.25 23:18
조회수 208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둘째가 모든 면요리 킬러인데 특히 우동면을 좋아해서 한꺼번에 생면을 많이샀다가 보관이 어려워 냉동실에 얼려 두었습니다.
어묵도 유통기간이 임박해서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게 남아 있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태리 요리식 이름으로 모든 재료를 나열한 어묵숙주파우동 입니다.
쓰고 보니 중국요리 이름 같기도 하네요.
그러고 보니 숙주어묵파우동, 어묵파숙주우동, 파숙주어묵우동, 파어묵숙주우동, 숙주파어묵우동도 가능하네요 ㅠㅠ
(우동이 맨 뒷자리 아닌 다른 자리 가는건 못인정 예- 숙주어묵우동파)
Total 경우의 수 = 3! (팩토리얼)
별거 없습니다.
시간도 별로 없어 해동도 하지 않고 어묵도 언채로 썰어 봅니다.
어묵은 얼어도 생각보다는 잘썰어 집니다.
파는 썰어서 살짝 찬물에다 담궜다가 물기 빼면 되구요.
냄비를 두 개 준비해서 둘 다 물을 붓고 같이 끓입니다.
하나는 육수용, 하나는 숙주, 냉동면 끓이기 용도 입니다.
한 냄비에서는 물 끓으면 숙주 살짝 데쳐 건져 두고 얼은 생면을 끓입니다.
생면이 다 익으면 채반에 담고 찬물로 많이 사워를 해 주고 물기를 빼 줍니다.
다른 냄비에서는 동시에 육수를 만드는데 기본 멸치, 다시마만 하면 되고 집이 잘산다고 생각하시면 표고버섯 넣으시면 좋습니다.
집이 잘살아도 표고버섯 다 넣지 마시고 기둥만 넣어도 됩니다.
육수 끓이다 건더기는 빼고 어묵을 넣고 끓이고 국간장으로 적당간을 하고 다 끓인 후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초간단으로 만든 어묵숙주파우동입니다.
아들에게 더 맛있는 우동을 만들어 주지 못한 후회보다는 팽이버섯도 빨리 먹어치워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이... ^^
둘째가 모든 면요리 킬러인데 특히 우동면을 좋아해서 한꺼번에 생면을 많이샀다가 보관이 어려워 냉동실에 얼려 두었습니다.
어묵도 유통기간이 임박해서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게 남아 있네요.
그래서 오늘은 이태리 요리식 이름으로 모든 재료를 나열한 어묵숙주파우동 입니다.
쓰고 보니 중국요리 이름 같기도 하네요.
그러고 보니 숙주어묵파우동, 어묵파숙주우동, 파숙주어묵우동, 파어묵숙주우동, 숙주파어묵우동도 가능하네요 ㅠㅠ
(우동이 맨 뒷자리 아닌 다른 자리 가는건 못인정 예- 숙주어묵우동파)
Total 경우의 수 = 3! (팩토리얼)
별거 없습니다.
시간도 별로 없어 해동도 하지 않고 어묵도 언채로 썰어 봅니다.
어묵은 얼어도 생각보다는 잘썰어 집니다.
파는 썰어서 살짝 찬물에다 담궜다가 물기 빼면 되구요.
냄비를 두 개 준비해서 둘 다 물을 붓고 같이 끓입니다.
하나는 육수용, 하나는 숙주, 냉동면 끓이기 용도 입니다.
한 냄비에서는 물 끓으면 숙주 살짝 데쳐 건져 두고 얼은 생면을 끓입니다.
생면이 다 익으면 채반에 담고 찬물로 많이 사워를 해 주고 물기를 빼 줍니다.
다른 냄비에서는 동시에 육수를 만드는데 기본 멸치, 다시마만 하면 되고 집이 잘산다고 생각하시면 표고버섯 넣으시면 좋습니다.
집이 잘살아도 표고버섯 다 넣지 마시고 기둥만 넣어도 됩니다.
육수 끓이다 건더기는 빼고 어묵을 넣고 끓이고 국간장으로 적당간을 하고 다 끓인 후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초간단으로 만든 어묵숙주파우동입니다.
아들이 너무 맛있게 잘먹어 줍니다.
그렇게 맛있냐고 먹어 봤는데.............
맛있습니다. ^^
아들에게 더 맛있는 우동을 만들어 주지 못한 후회보다는 팽이버섯도 빨리 먹어치워야 하는데 라는 아쉬움이... ^^

13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