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열정과 냉정 사이-

slowdive
2023.05.25 23:14
조회수 83
우동 이요이요.
마포본점에 못 가보고,
공덕에 일이 있는 김에 공덕점만 이틀연속 들려보느라,
원조와 정확한 비교는 못 하지만...,
2호점이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저녁엔 기본 가케우동.
시원한 맛이 필요하던 다음날은 쯔유에 찍어먹는,
납작우동-
식감은 얇은 떡 같다고 표현할 만큼,
쫄깃쫄깃 탱탱했어요 !
역시 기린 이찌방을 한모금씩 곁들이니 더 맛있었어요-
후후
상추줄기절임의 식감도 오독오독하니,
안주로 조금씩 먹기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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